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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 친환경 선박의 핵심기술인 ‘인버터 국산화’ 박차 [언론 기사]

조회수 383 2021.01.29

더원, 친환경 선박의 핵심기술인 ‘인버터 국산화’ 박차

승인 2021-01-28 12: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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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한경아 기자]

대한민국 3천톤급 잠수함에 장착된 대용량 인버터를 국산화한 ㈜더원은 얼마전 정부에서 발표한 친환경선박 기술개발 및 보급촉진의 기본방향을 제시한 「제1차 친환경선박 기본계획」 발표 소식에 반색했다.

수년간 운용과 실증경험을 통해 확보된 기술을 바탕으로 친환경선박용 인버터 국산화에 많은 공을 들려왔기 때문이다.

해양 환경규제에 따른 친환경 선박 확산에 관련 선박 발주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기술력과 안전성을 모두 갖춘 국내업계의 수혜가 예상된다. 그러나 친환경선박에 적용되는 전기추진체의 핵심 기술인 인버터의 경우는 아직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산화가 시급하다.

더원의 전경한 대표이사는 ”최근 국내에서 건조된 친환경선박 전기추진체는 대부분 해외에서 수입한 인버터를 적용하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라고 말하며 ”국가 기본계획 및 정책에 따라 친환경선박에 적용되는 전기추진체의 인버터 기술을 조기에 국산화하여 국.내외 시장을 선점해 나가겠다“고 그 포부를 밝혔다.

2018년 9월 진수된 첫 3천톤급 차기 잠수함인 ‘도산안창호함’에 이어 최근 진수한 ‘안무함’에 탑재된 전기추진체의 핵심기술인 수MW 대용량 인버터는 더원이 국산화한 인버터 기술이 적용되었다.

특히, 이 기술은 불모지와 다름없었던 한국에서 국내 순수기술로 개발하여 일궈낸 괄목할 만한 성과로 국가기술 발전에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원의 윤지택 기술연구소장은 ”선행기술로 축적된 대용량 인버터 개발 및 제조기술은 앞으로 친환경선박에 적용되는 전기추진체의 응용기술로 확대되어 나아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친환경선박 관련기술을 보유한 회사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향후 그 행보가 주목된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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